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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OTABI / 맛있는 나들이
浪川菓舗
Namikawa Kaho에서는 쌀알의 섬세한 식감과 부드러운 팥소가 인상적인 벚꽃떡, 꿀에 절인 금귤을 감싼 금귤떡 등을 맛볼 수 있다. 방문객들의 구체적인 감상을 바탕으로 화과자를 골라본다.
113 Tatsumi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5501 / ABOUT THE PLACE
벚꽃떡을 고를 때는 먼저 떡의 식감과 팥소의 질감에 주목해 보자. Namikawa Kaho에서 벚꽃떡을 포장해 간 한 방문객은 쌀알이 섬세하게 씹히는 느낌과 매끄러운 팥소가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단맛은 은은하지만 심심하지 않았고, 벚꽃잎과 함께 먹으면 달콤하면서 짭짤한 맛도 즐길 수 있었다는 감상도 있다. 쌀알의 식감과 팥소의 부드러움을 천천히 음미하고 싶다면 눈여겨볼 만한 메뉴다.
과일의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금귤떡도 살펴보자. 구매한 사람의 설명에 따르면 꿀에 절인 금귤을 달콤한 떡으로 감싼 메뉴다. 팥소의 단맛 뒤로 감귤 향과 부드러운 산미, 은은한 쌉싸름함이 퍼졌다는 후기도 있다. 벚꽃떡과는 다른 산뜻한 여운을 원할 때 고르기 좋다. 금귤이 통째로 들어 있었다는 구매자도 있어, 과일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더욱 관심이 갈 만하다.
밤떡은 작은 떡 안에 든 밤의 맛이 또렷하게 느껴졌다는 감상이 전해진다. 다른 방문객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인상으로 꼽았다. 금귤떡과 함께 맛보며 과일 풍미의 차이를 비교해 봐도 좋겠다.
계절감을 담은 화과자를 만날 때도 있다. 벚꽃떡이 마음에 들어 다시 구매한 사람도 있고, 계절 한정 과일 다이후쿠에 끌렸다는 이들도 있다. 매장에서 눈길을 끄는 메뉴를 골라 떡과 팥소의 차이를 즐기며 포장해 가는 것도 이곳 화과자를 맛보는 방법이다.
03 / TAKE A LOO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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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113 Tatsumi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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